Mass Media Review/Online Lecture

[Insight] 한중일 출신은 인도인 등 타국 사람들보다 왜 성공하지 못할까

FelixShin 2021. 8. 23. 23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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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. 시작하는 글

- 자아성찰 겸 "한중일 출신이 구글에서 더 올라가지 못하는 3가지 이유"라는 유튜브 비디오 클립 제목에 이끌러 유튜브를 봤다.

- 유튜브 비디오 클립의 스피커는 전 구글러, 퀀텀인사이트 대표 황성현 대표로 아래와 같은 회사들을 다니며 커리어를 키웠다고 한다. 현재는 인사 전문가이지만, 4년간의 미국에서 있었던 구글 경험이 핵심이었고, 이 블로깅의 타이틀, "한중일 3개국 출신이 구글 본사, 혹은 실리콘 밸리에서 높은 자리로 못올라가는 이유는 무엇일까?"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었다.

 

1. 한중일 출신은 인도인 등 타국 사람들보다 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

 

1) 한중일 출신은 권위에 복종하는 문화에 익숙하다 : Deference of Authority

- 스피커는 구글 본사에서 한중일 10명의 구글러와 "한중일 출신이 타국 사람들보다 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"에 대해 연구를 했다고 한다. >> 첫번째는 권위에 복종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였고, 한중일 출신 10명 모두 바로 인정했다고 한다.

 

-  한중일 10여명의 구글러들에게 어떻게 여기까지 왔냐고 물어봄... 

Question... "어떻게 구글 왔어요?"

그들의 Answer는 "최고가 되려고 열심히 일했어요. 자랑스러운 아들, 자랑스러운 남편, 자랑스러운 아버지, 자랑스러운 선배가 되고 싶었어요."

>> 자기 목표가 아니라 남들에게 잘 보여지게 왔다는 것이였고, 진정 자신의 꿈이 없었다는 것에 10명 모두 공감했다고 한다.

 

2) 한중일 출신은 관계 형성에 약하다 : Relationship Building

- 사회학자 왈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사람을 평가할때 따뜻한지, 능력이 있는지를 본다고 한다. 

- 일반적으로 서구 사람들의 기준으로는 동양인을 잘 웃지도 않고 눈도 날카롭고, 매너도 안좋고 차가운 사람이라고 느낌.

  :  일반적으로 의심이 많고, 밑보이기 싫어 하는 행동, 긴장하는 행동들이 자연스레 동양인을 서양인들 기준에 안좋게 느껴지게 만들고 있었다.

>> 결국 구글에서도 Main Circle에 들어가기가 어려웠다.

 

3) 약점을 보여줄 수 있는 용기가 부족하다 (Vulnerability)

- 한중일 아시아 사람들은 약점을 잘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는 성향이 있다.

  : 이는 아시아는 체면의 문화, 약점을 남들에 잘 드러내지 않는게 자연스러운 것으로 그들은 여긴다.

-> 결국 좋은 것만 보여주고, 모험을 안하는 한중일 출신의 성향을 보여주기도 한다.

>> 결국, 자연스레 한중일 3국 출신은 미국 집단 내 높게 올라가고 빛날 기회가 적게 되는 것이다.

 

2. 마치는 글

- 황성현 대표는 젊은이들이 모험을 하지 않는 삶이 아쉽다고 한다. 젊은이들이 좀 더 긍정적이 되고, 꿈을 꿨으면 좋겠다. 긍정적인 마음가짐, 인생을 주인공처럼 살며, 내가 잘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야 말로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.

 

Q) 실리콘밸리에서 일할 수 있을까?

황성현 대표 Answer) 실리콘 밸리에서 일하는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음, 구글러들은 다 천재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사람도 많음. 정말 중요한 건 영어보다 분야의 전문성이 중요하다. 한국에서 전문가가 되어야 글로벌 전문가가 될 수 있음

>> 일에 대한 전문성이 중요.

 

Q) 황성현님의 커리어적인 특징은?

- 3년치 이력서를 미리 쓰는 사람이다. -> 같은 회사에서 갈 수도 있고 새로운 곳에서 도전 할 수 있다

 : 구글러 일때 3년후 구글 본사로 가야겠다고 계획을 세웠음

 >> 계획을 세운 후, 영어를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, 경영진과 네트워크가 필요해서 출장갈 때마다 네트워크를 만듦, 인사 전문가가 되기 위해 좀 더 노력해야 겠다.

-> 필자도 3년 이력서를 미리 쓰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느꼈다. 필자가 있는 회사에서도 느꼈지만,,, 언어보다는 실력이다. 글로벌화도 IT업계에서는 결국 실력이 중요한 것이다. 이 점은 구글 출신 황성현 대표, 조용민 대표, 김종민 디자이너 3명 모두 동일하게 여기는 점이다. 실력을 늘리는 것이 한국 최고, 세계 최고 level의 커리어 맨을 만든다!

 

Q) 내가 어떻게 더 성장할 수 있을까?

황성현 대표 Answer) 모든 직무마다 업무의 전문성을 키우는게 중요하다. 한국에서 최고가 되야 국제적인 최고를 논할 수 있다.

 

이 비디오 클립을 보다가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이 했던 말들도 덧붙이려고 한다.

크래프톤 이사회 장병규 의장은 이야기 한다.

>> SW엔지니어는 평생 학습해야 하고, 팀플레이어를 하고 끈기 있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.

>> 그는 성장에 대해 몰입성장과 스타트업 회사는 실패해도 개인은 실패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. 즉, 결국 성공한다는 것이다.

>> 주간 100시간, 몰입 워킹이 압축성장이 이끈다. 그는 20대때 주말 포함 100시간씩 일을 했었고,,, 그 결과 20대때 어느회사 부장, 차장 못지않은 지식을 가지고 그들과 대화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. 주간 100시간 미친 소리긴 하지만, 워라블,,, 성장을 거듭할 수 있는 키워드 인 것이다...

 

필자는 바둑을 배울 때 꽤 빨리 늘었었다. 바둑 학원은 매일 1,2시간 정도였지만 집에 와서 바둑책을 보고, 자연스레 공부 아닌 공부를 했던 기억이 든다. 그 결과 남들보다 빠르게 아마초단에 도달할 수 있었다. 지금보면 멍청하지는 않지만 그리 똑똑하지도 않았던 결국 몰입에 의한 압축성장이였던 것이다. 업무도 더욱 정진하자.

 

>> 내 자신은 아직 나이가 적진 않지만 엄청 많지도 않다. 할 수 있다, 하나하나 꾸준히 몰아붙여서 해내자!

 

3. Reference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BgaWOzvH49A&t=801s 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9unwtrZQDuA